거래 원본·소비 내역·정산 관계를 분리
거래 원본을 바꾸지 않고 잘못 연결한 정산을 수정할 수 있도록
CHAPTER 02 / EVERYDAY PROBLEM × PRODUCT
더치페이 가계부 특허에서 다룬 문제를 앱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정산 계산 기준과 사용자 확인 방식을 설계하고, 거래 파일을 가져와 정리하는 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의 출발점과 특허 등록 과정대표로 결제한 사람에게는 식비 전액이 지출로 남고, 돈을 보낸 사람에게는 이체 내역만 남을 수 있습니다. 각 거래가 어떤 소비·정산에 해당하는지 연결해야 합니다.
80,000원 결제 + 60,000원 입금
식비로 실제 부담한 20,000원
식비 결제 80,000원
받기로 한 정산 60,000원
친구에게 이체 20,000원
금액은 남지만 식비라는 목적은 사라질 수 있습니다.
80,000원 − 관계가 확인된 정산 60,000원
아직 받을 예정인 돈은 차감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를 분석하는 기능이 아닌 제품 정책의 설명입니다.
거래 원본을 바꾸지 않고 잘못 연결한 정산을 수정할 수 있도록
받기로 한 돈이 아직 들어오지 않았는데 부담이 줄어들지 않도록
다시 분석할 때 이미 확인한 내용을 덮어쓰지 않도록
국민·IBK·카카오페이 거래 파일 처리
정산을 잘못 연결했을 때 고칠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계산 결과뿐 아니라, 사용한 거래와 정산 관계를 함께 확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